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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균 칼럼] 왜 나같은 오덕이 사회문제까지 신경써야 하는가?(10)2009.01.22
- 창작 단편 : 너와 함께하고 싶어 下편(4)2008.02.08
- 너와 함께하고 싶어 후기(1)2008.02.07
- 창작 단편 : 너와 함께하고 싶어 上편(11)2008.01.31
- 덕후라서 행복해요....(14)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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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할 얘기있나?
- 2009/01/22 10:12
오덕들은 나름 다들 이기주의자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자신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오덕이기에 이기주의자다.
내가 좋아하는 만화만 즐기고, 내가 좋아하는 영화 보면 된다.
내가 먹고 싶은 것 먹고,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솔직히 내가 관심있는것 빼고는 모두 무관심 그 자체다.
한마디로날 건드리지만 않으면 된다.
그런데...
- 또다른 세상
- 2008/02/08 14:14
창작 단편 : 너와 함께하고 싶어 上편
지금까지의 줄거리......는 내용도 얼마 되지 않으니 전편을 읽어 주시고 바로 시작합니다.
창작 단편 : 너와 함께하고 싶어 下편
◆ 4장
미영은 친정 어머니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미영아 퇴근하고 우리집에 와라 너만 혼자오고 박서방에게는 말하지 마라" 어머니의 목소리는 전화를 통해...
- 아직도 할 얘기있나?
- 2008/02/07 10:48
◆너와 함께하고 싶어 후기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 이 창작단편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내용이지만,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고 머리속에 많은 생각을 하며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래도 소설 구상에서 완성까지 거의 한달이 걸렸습니다.
사실 현재 오타쿠였다가 결혼과 함께 인생을 전환하신 분들을 많이 보는데, 이들은 90%이상 다시 ...
- 또다른 세상
- 2008/01/31 15:48
◆ Prologue
박덕훈씨는 평범한 학교를 나와서 보통의 기업을 다니는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기준의 남자였다. 한가지 그가 다른 것이 있다면 학생시설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특촬물에 심취했던 소위 말하는 오타쿠였다는 것이다. 그것도 오타쿠계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명성을 떨칠 정도의 오타쿠의 왕 오타킹이었던 덕훈씨가 어느날 폭탄 선언을 ...
- 아직도 할 얘기있나?
- 2008/01/14 00:08
미즈키 이치로& 카타타니 히로시 콘서트에 갔다왔습니다.90분짜리 콘서트가 2시간이상 넘어가는 콘서트가 되었으므로 자세히 적을 체력은 현재 없습니다.단지 한마디....'덕후라서 행복해요~'이제 쓰러집니다...자세한 얘기는 체력이 회복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내일 회사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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