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Project 드디어 내일!! 만화&애니메이션

Jamproject의 3번째 내한 공연이 드디어 내일로 돌아왔습니다.
R석이 아직 남아 있군요. 다행히 초대형 그룹인 엑스재팬 공연이 관객 예매 저조로 취소되는 와중에도 우리의 공연은 성공적으로 하는군요.

역시나 일기예보는 내일 많은 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역시 비를 몰고 오신다는...)
그동안 공연리스트 노래를 들으며 이날을 기다렸습니다.
자! 다시 타올라 봅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용자들이여 동참합시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9001473&Point=N

시위막으러 온 전경들에게 테러하기 아직도 할 얘기있나?


지난 토요일 명동에 데이트하러 갔다가 인도에 서있는 수많은 정권의 X들을 보았습니다.
주인을 잘못만나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욕만 먹으면서 주인의 줄에 묶여서 다니는 친구들말입니다.
명동의 인도들을 봉쇄하고 지나가면 시민들을 째려보면서 사람하나 통과할 길만 내주고 공포분위기 형성하고 있더군요.
시위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좋은 기분으로 왔던 저와그분의 기분을 망쳐놔서 괘씸했습니다.

그래서 둘이 생각난 테러는 다른게 아닙니다.
"커플 여러분들 전경들 앞에서 러브러브한 애정행각들을 보여줍시다."
어쩌지도 못하고 죽을 맛일 겁니다.
그리고 시민의 지팡이가 아닌 정권의 Dog가 되어버린 분들께 한마디만...
인도를 점령하고 있을 거면 조용히나 있던가.... 왜 지나가는 사람에게 집단으로 구호외쳐서 놀래키니..?
내가 면접볼때 말이다. 2008년부터 2009년에 전경출신은 나랑 일할 생각은 말아라.....알겄냐?
형아가 데이트 망쳐서 이러는거 아니다. 오해하고 들어~


엑스맨 탄생: 울버린 외 최근 본 영화들 식도락

최근에는 바빠도 틈틈히 영화는 몇편 봤습니다. 짧은 평들 모음입니다.
우선, 13구역: 얼티메이텀 (Banlieue 13 - Ultimatum)
요새 홍콩 무협영화나 무술영화도 잘 못보던 차에 다시 만난 13구역 전작은 캐이블로 봤는데, 이번에 속편이 나온다고 해서 극장을찾았습니다. 전작의 분위기를 깨지않으면서 규모도 커지고 (대통령과 맞짱.....--;) 나름 평균은 했던 영화였습니다. 영화내내자신의 탐욕을 위해 부동산업자와 손잡고 철거민 몰아내기 위해 살인까지 하면서 막장까지 가는 악당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그분이생각이 자꾸나서 씁쓸한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저건 영화인데, 왜 우리나라는 이게 현실일까요?), 이건 액션영화니까 스토리는옵션일 뿐이다라고 생각하고 보면 상쾌한 영화입니다.
제일 아쉬웠던건 전작의 레이토의 여동생이 나오지 않았던것, 꽤 매력적이어서 남자중심의 영화에서 긴장감을 풀어줄 수 있었는데, 그런게 없었던게 아쉽네요.

엑스맨 탄생: 울버린 (X-Men Origins: Wolverine)
 수많은 엑스맨 캐릭터 중에서도 수많은 세월속에서도 인기를 유지 중인 우리의 울버린이 드디어 독립해서 영화를 하나 냈습니다.솔직히 '데어데블'의 스핀오프 '엘렉트라 (Elektra)'가 '캣우먼'보다도 못한 아주 망가져 버린 케이스가 있어서, 이번에는기대수치를 낮춰서 제발 '엘렉트라 (Elektra)'보다만 재밌어라라고 하면서 봤습니다.
울버린은 불사의 존재이기고, 그간 그의 과거를 다룬 만화 시리즈도 많았습니다.(기억 조작이라고날려 버리는게 다수였지만...) 그만큼의 그의 과거는 인기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새로운 과거를 만들었더군요. 그의 영원한 라이벌빅터(세이버투쓰)부터해서 영화는 캐릭터만 따오고 그들의 인간관계는 거의 재구성 수준으로 바꿔버렸습니다. 우리에게는 다정하고잰틀한 배우로 기억되는 다니엘 헤니가 무자비한 악당으로 나오는데 그것도 나름대로 좋을뻔하다가.......끝나더군요.^^
영화는 평균점은 보여주는 재미를 주고, 엑스맨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을 마치 데모를 보여주듯 빠르게 등장시키고 사라지게 됩니다.이거 나중에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마지막에 기억상실증과 엑스멘의 중요한 그분이 나타나시면서 어찌 어찌 벌려놓은스토리를 마무리합니다. 훌륭하다고는 못하지만, 볼만은 했습니다.

카오스 (Chaos)
 좀 된 영화(2005년)영화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개봉했지요. 덕분에 '제이슨 스타뎀'은 올해 개봉작들이 많았습니다. 이영화의 감상은 "이런 스토리에 왜 이런 배우들"을!! 입니다. 영화 각본은 거의 '유주얼 서스펙트 (The UsualSuspects)'급인데, 연출이나 배우가 맞지 않으니 영화내내 어색함이 흐르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우리 '웨슬리 스나입스'선생은 언제쯤 메이저작으로 복귀하실지... 지금은 거의 스티븐 시걸과 같은 선에 계신 듯...

5월에는 재미난 영화가 많이 나옵니다. 즐거운 영화를 보시면서 잠깐의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5월 코믹월드 출전! - 코스프레 복장 만화&애니메이션

이번 5월 9~10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84회 코믹월드에 코스프레 복장으로 출전합니다.
이번 결정은 코스프레복장을 구하게 되면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낚시처럼 들리지만, 머리나 화장은 안 바꾸고 옷만 입습니다.

보시면 아는척 부탁드립니다..^^ 복장을 공개합니다!


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제가 갈 예정인 9일날 알 수 있겠지요? ^^
* 덧 : 반바지는 안입습니다.

Cooking with Dave - 따라하면 위험한 레시피 식도락

동호회 지인분께서 보내주신 요리 동영상을 보고 포스팅합니다.
평범한 요리 레시피인줄 알고 진지하게 보고 있는데 점점 이상해 지는겁니다.

데이브의 요리(Cooking with Dave)라는 영상입니다.
영국의 대표 음식인 피쉬앤칩스 (Fish & Chips) 요리편에서는 생선을 바다에서 직접잡고 반죽은 계란껍질채 갈지를 않나.... 감자는.........감자는..........아무튼 이런 요리 레시피도 있구나 하시면서 감상해 보세요~

마지막 경고문구, 난 프로레스링이나 진기명기에서나 보는 경고 문구를 요리프로에서 보게 될 줄 몰랐습니다....--;
")//]]>
Cooking with Dave: Fish & Chips편

재미있으시다면 다른편도 감상하세요~ ^^
스코틀랜드의 민속음식 해기스(haggis)요리법입니다. 절대 저렇게 만들지 않습니다!!!
다 거짓말입니다!

Cooking with Dave: Hag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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