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운세는 대길이랍니다~! 또다른 세상

아레즈님의 블로그에 있길래 재미삼아 뽑아 봤습니다.

金昌均のおみくじ

행운의 포즈가 아이언크로라니........ 재미로 합시다. 재미로......^^ 테스트는 여기서

페페비올라 - 맛과 분위기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식도락

 

강남역 페페비올라 (이탈리안 레스토랑)

강남역 페페비올라를 전에 소개했었지만, 그때 사진을 못 찍어서 다시 가서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레스토랑이라는 생각에서 소개해 봅니다.

 서울 강남역에서 피자파스타를 하는 레스토랑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맛있다는 소리가 있는 집은 흔히 있지 않지요. 그런 의미에서 소개하는 페페비올라는 몇년째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그 맛을 유지하는 얼마 안되는 집중의 하나입니다. 제가 간 날도 손님들로 많아서 대기하고 있다가 들어갔습니다.


  페페비올라는 점심에는 뷔페를 저녁에는 식사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나오는 음식의 메뉴는 에피타이저,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류로 구분되어 있고 코스요리도 있습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고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메뉴들을 내는 곳입니다. 2년전부터 가는 곳이지만 여전히 그 기본을 유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너무 많은 인원이 몰려서 가기는 좀 그렇고, 2~4명이 가기에 적당한 곳입니다. 제가 갔던 금요일 저녁에는 연인이나 가족단위의 분들이 많이 오시더군요. 은은한 조명에 조용한 재즈음악(그날은 은하철도 999를 편곡한 음악이 흐러더군요. 그냥 들으면 몰랐을 듯)속에 그날 먹은 메뉴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참고로 2사람이 갔고 배불리 먹은 양입니다.


이 글은 비밀닷컴에도 같이 올라갑니다.


My Fashion Style & 선호 브랜드 또다른 세상

겉모습에 신경쓴지 어언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간의 시행착오속에서 무작정 남들을 따라하기도 하고 유행한다고 무턱대고 입어보기도 하면서 버린 돈들도 많지만, 그런 속에서 제 자신의 스타일을 찾았다는데 만족감을 가집니다.

아무튼간에 그간에 찾은 저만의 스타일 몇개를 추려봤습니다.

1. 유행을 따르거나 지나치게 화려한 것보다는 자신만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


오리온의 또다른 프리미엄 과자 마켓오 식도락

 요새 과자를 좀 드시는 분들은 오리온제과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것은 아실 겁니다.
쥐새우깡 등의 악재로 인해 타격을 입고 있는 농심은 식품·유통·포장재·농수산물가공인 업체로 국내 시장 점유율(2008년 1분기 농심자사 분석 기준 : 스낵부문 농심 38.7%, 오리온 25.2%, 해태크라운 21.6%, 롯데 10.9%) 1위의 업체입니다. 그렇다고 2위인 오리온이 1위를 위협하려던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오리온의 간판 스넥인 '치토스'와 합작한 '오리온프리토레이'가 롯데와 손을 잡고 치토스를 롯데에서 내는가 하면, 해태와 크라운은 합병해서 점유율을 먹어치우고 있는 그야말로 이 스낵업계는 춘추전국시대에 접어든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업계들은 자기들만의 전략과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 됩니다. 이런 업계에서 가장 위험한건 기존시장의 방어에만 주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오리온제과는 지금 제게 있어서 가장 흥미로운 전략을 보여주고 있어 관심이 갑니다. (그분들이야 저보다 훨씬 훌륭한 분들이니 제가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태도가 아님을 오해없이 들어 주세요 ^^)

필자는 음식정보 사이트 비밀닷컴에 근무중인 일개 스텝일뿐입니다. ^^ 

 

[김창균 칼럼] 왜 나같은 오덕이 사회문제까지 신경써야 하는가? 아직도 할 얘기있나?

오덕들은 나름 다들 이기주의자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기자신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오덕이기에 이기주의자다.
내가 좋아하는 만화만 즐기고, 내가 좋아하는 영화 보면 된다.
내가 먹고 싶은 것 먹고,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솔직히 내가 관심있는것 빼고는 모두 무관심 그 자체다.
한마디로날 건드리지만 않으면 된다.
그런데, 지금 내가 왜 나랑 상관없는 사회문제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지 오늘 생각을 해보니 답이 나왔다.


 그건 지금 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yawara과 관계된 조직도

블로그안내 및 방명록 Click!
애니메이트 동호회는?
애니동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1989년 부터 모임을 시작하여, 1990년 9월 4일 정식 설립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동호회, 만화와 애니메이션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동호회입니다.

애니메이트 동호회에 방문해 보세요~
애니메이트 바로가기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