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를 든 시민 노컷뉴스
by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기존 전과 14범에서 포괄적 살인 청부및 방조 추가!
그동안 말을 아끼고 되도록 참고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참을 수 없게 되었군요.
이제 이 정부는 제게 살인 정권으로 남을 뿐입니다.
...... 이런 분노와 원망이 하루를 갔습니다만, 그렇다면 나 역시 그런 쥐색끼 소인배와 같은 사람이 될 것 같더군요.
"국민이 죽여놓고 무슨 국민장이냐!"는 명계남씨의 말이 귀를 넘어 가슴에 남는 군요.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처럼 누구도 원망하지는 않겠습니다. 이건 바로 저를 비롯한 모두의 책임이고, 평생 짐으로 가져가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죽음으로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변화되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버림받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의 죽음이 어떤 의미인지 대한민국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반성하기를 바랍니다. 그는 죽어도 그의 정신은 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가는 큰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는 각계의 추모 물결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시청 앞 덕수궁 대한문에서 진행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분향식'에서 한 시민이 분향식 개최를 가로막는 경찰을 향해 태극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by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기존 전과 14범에서 포괄적 살인 청부및 방조 추가!
그동안 말을 아끼고 되도록 참고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참을 수 없게 되었군요.
이제 이 정부는 제게 살인 정권으로 남을 뿐입니다.
...... 이런 분노와 원망이 하루를 갔습니다만, 그렇다면 나 역시 그런 쥐색끼 소인배와 같은 사람이 될 것 같더군요.
"국민이 죽여놓고 무슨 국민장이냐!"는 명계남씨의 말이 귀를 넘어 가슴에 남는 군요.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처럼 누구도 원망하지는 않겠습니다. 이건 바로 저를 비롯한 모두의 책임이고, 평생 짐으로 가져가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죽음으로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변화되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버림받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의 죽음이 어떤 의미인지 대한민국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고 반성하기를 바랍니다. 그는 죽어도 그의 정신은 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가는 큰 전환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는 각계의 추모 물결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후 서울 시청 앞 덕수궁 대한문에서 진행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분향식'에서 한 시민이 분향식 개최를 가로막는 경찰을 향해 태극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덧글
Cuchulainn 2009/05/24 17:37 # 삭제 답글
명계남씨의 일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만.
YaWaRa군 2009/05/25 00:37 #
그렇군요 감정이 격해서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