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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수원갈비 과천점 갈비탕 식도락

우미관 갈비탕처럼 평범한 갈비탕을 소개드린 이유는 그 평균이상의 갈비탕은 어떤 것인지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갈비탕이라고 하면 양재동의 하루 100그룻 한정 버드나무집 갈비탕을 최고로 칩니다. 저도 거기에는 이의를 제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리는 본수원갈비 과천점의 갈비탕도 한정입니다. 보드나무집처럼 박하게 100그릇은 아니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한정입니다. 본수원 갈비야 워낙 갈비맛으로 유명한 집이지만, 갈비탕은 어떤지 보시죠~

일단은 찬입니다. 배추김치 양파절임등 평범합니다. 보기엔 좀 맛없어 보였는데, 먹어보니 맛이 좋습니다.
좋은 식재료를 쓰고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배추김치가 아삭아삭하니 맛있었습니다. 역시 음식은 보는걸로만 판단해서는 안 되는 듯




오늘의 주인공 갈비탕
일단은 버드나무집 갈비탕과 유사합니다. 그릇도 그렇고 들어있는 고기의 상태도 그렇고.. 버드나무집보다는 많지 않지만 들어있는 고기가 질도 양도 만족스럽습니다. 버드나무집 다음으로 쳐주고 싶은 갈비탕이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11시반부터 줄을 서서 먹습니다. 인근에 군부대도 있는지 군인들도 줄을 섭니다.
과천쪽에 가시면 한번쯤 들려도 후회는 안할 집입니다.


덧글

  • 샌드맨 2006/10/24 22:11 #

    버드나무집은 몇년전부터 서서히 가격도 비싸지고 양도 작아져서 그다지 좋게는 못봅니다-_-

    그러고보니 갈비탕 먹어본지 오래되어서 갑자기 끌리네요^^
  • 레이 2006/10/24 23:26 #

    저희 동네는 어인일로 (...)
  • YaWaRa군 2006/10/25 10:44 #

    샌드맨: 그런가요? 계속 사무실이 강북에 있다보니, 먹을 수가 없어서 현장 상황을 체크하지는 못했군요. 하지만, 처음 버드나무집 갈비탕을 먹었을때의 충격(?)은 지금도 생생한 지라..
    레이: 아 드디어 이사하셨군요. 과천이라고해도 사당역 근처니까... 한번 가서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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