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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Project에 관한 FAQ 1탄
JAM Project의 공연장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송 그룹 JAM project의 맴버가 한국팬들과 만난다.
이번 10회를 맞는 SICAF에 일본의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송 가수인 카케야마 히로노부와 엔도 마사아키씨가 한국의 팬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한다.
5월 27일(토), 5월 28일(일)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카케야마씨가 한국에서 자신의 노래를 듣고 싶다는 한국의 많은 팬들의 희망에 의해 결정되었다. SICAF는 이번 카케야마씨와 엔도씨의 팬미팅을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JAM Project란?
Japan Animationsong Makers의 약자인 JAM은 일본의 애니메이션송을 주도하고, 과거에 사람들이 즐겨 부르던 그 추억에 잠기게 하고 타오르게 하는 애니메이션송을 만들 수 있는 팀을 구상하며 결성된 팀입니다.

카게야마 히로노부(影山ヒロノブ' )
JAM Project의 現 리더인 카게야마 히로노부(影山ヒロノブ' )씨는 드래곤볼Z의 오프닝곡인 CHA-LA HEAD-CHA-LA로 130만장이 팔려 애니메이션 주제가로서는 최초로 오리콘챠트 3위까지 랭크시킨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송 가수중의 하나다.
1961년생으로 미용사집안에서 태어나 고교때 밴드를 조직하며 음악의 길로 빠져든 이후 전대물 오프닝곡인 전격 전대체인지맨를 시작으로 세인트 세이야, 드래곤볼 등의 주제곡을 부르면서 애니메이션송의 대표 주자로 부상했다. 2000년 JAM Project 결성하여 일본의 애니메이션송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엔도 마사아키(遠藤正明)
1967년생 93년부터 밴드생활의 시작.
1997년에 '용자왕가오가이가'의 주제가 '용자왕 탄생!'의 히트에 의해 그의 이름이 전국의 애니메이션 팬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곡은 당시 대중가요와 차별성이 없던 애니메이션 주제가 속에서, 오랫동안 들을 수 없었던 정통 로보트 애니메이션 노래 라고 하는 평가를 받는다. 그 인기를 몰아 '용사여 일어나라' 등의 애니메이션 송이 히트하면서 현재의 애니메이션 가수 중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로서 주목 받게 되었다. 카케야마씨와 JAM Project를 결성 애니메이션 송 전문 그룹으로 그 인기를 계속 하고 있다.
그야말로 깜짝 소식이라는 것이 이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SICAF에서 이 일을 하기 위해 들어갔던 것이구요...
솔직히 SICAF내부에서는 이분들의 존재에 대해서 "그 정도로 유명한 사람들이냐?"라는 입장입니다. 공연장에 100명이나 모이겠냐는 의견도 많습니다.
이번 방문은 카케야마씨가 한국에 자신의 팬들을 만나보고 싶다.라는 뜨거운 주장에 의해 일본내 소속사가 강력히 주장한 스케즐로 저희 SICAF의 내부사정상 공연여부가 불투명했습니다. 정말 과정을 지켜보면 열혈과 근성으로 성사된 이벤트입니다.
행사구성은
1. JAM Project 싸인회
- 5월 27일(토) 오후 4시30분 SETEC 이벤트무대
2. JAM Project 공연
- 5월 28일(일) 오전11~1시 사이(아직 미정) SETEC 국제 회의장
-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4~6곡)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사구성에서 싸인회일정은 확정되었지만, 공연은 아직
몇가지 조정이 있습니다. (공연시간, 공연에 부를 곡 등)
제가 블로그 담당자로서 홍보를 부탁하는 것은 JAM프로젝트의 카케야마씨와 엔도씨에 대해 언론에서 큰 관심을 보일 때는 뉴타입 외에는 별로 없습니다.
정말 일반 언론만 믿는다면 SICAF 내부 의견처럼 공연에 100명도 안모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일에서 만큼 저희 매니아들의 힘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봅니다. 이 소식이 적어도 JAM을 알고 좋아하는 분들에게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 소식인지 널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공연의 성공 여부에 따라 올해 '한일애니메이션송 페스티벌'이라는 제대로 된 거대 공연을 벌일 테스트적인 성격도 있으므로 이번 공연이 실패한다면 "인기있다면서 별거 아니네~"라는 조소와 함께 모든 것이 사라질 것입니다.
협박하는것 같지만 현실은 현실이니까.......
부탁드립니다. 참여해주시고, 알려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도와주십시오!
오해가 생길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제가 이 공연 담당자 맞습니다....--
공연에 대한 아이디어 (리퀘스트 곡, 스케즐 등)는 언제라도 받아서 제 맘대로 결정하........퍽!
======추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JAM Project에 대한 FAQ로 정리했습니다.
JAM Project에 관한 FAQ 1탄
JAM Project의 공연장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송 그룹 JAM project의 맴버가 한국팬들과 만난다.
이번 10회를 맞는 SICAF에 일본의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송 가수인 카케야마 히로노부와 엔도 마사아키씨가 한국의 팬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한다.
5월 27일(토), 5월 28일(일)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카케야마씨가 한국에서 자신의 노래를 듣고 싶다는 한국의 많은 팬들의 희망에 의해 결정되었다. SICAF는 이번 카케야마씨와 엔도씨의 팬미팅을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JAM Project란?
Japan Animationsong Makers의 약자인 JAM은 일본의 애니메이션송을 주도하고, 과거에 사람들이 즐겨 부르던 그 추억에 잠기게 하고 타오르게 하는 애니메이션송을 만들 수 있는 팀을 구상하며 결성된 팀입니다.

카게야마 히로노부(影山ヒロノブ' )
JAM Project의 現 리더인 카게야마 히로노부(影山ヒロノブ' )씨는 드래곤볼Z의 오프닝곡인 CHA-LA HEAD-CHA-LA로 130만장이 팔려 애니메이션 주제가로서는 최초로 오리콘챠트 3위까지 랭크시킨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송 가수중의 하나다.
1961년생으로 미용사집안에서 태어나 고교때 밴드를 조직하며 음악의 길로 빠져든 이후 전대물 오프닝곡인 전격 전대체인지맨를 시작으로 세인트 세이야, 드래곤볼 등의 주제곡을 부르면서 애니메이션송의 대표 주자로 부상했다. 2000년 JAM Project 결성하여 일본의 애니메이션송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엔도 마사아키(遠藤正明)
1967년생 93년부터 밴드생활의 시작.
1997년에 '용자왕가오가이가'의 주제가 '용자왕 탄생!'의 히트에 의해 그의 이름이 전국의 애니메이션 팬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곡은 당시 대중가요와 차별성이 없던 애니메이션 주제가 속에서, 오랫동안 들을 수 없었던 정통 로보트 애니메이션 노래 라고 하는 평가를 받는다. 그 인기를 몰아 '용사여 일어나라' 등의 애니메이션 송이 히트하면서 현재의 애니메이션 가수 중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로서 주목 받게 되었다. 카케야마씨와 JAM Project를 결성 애니메이션 송 전문 그룹으로 그 인기를 계속 하고 있다.
그야말로 깜짝 소식이라는 것이 이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SICAF에서 이 일을 하기 위해 들어갔던 것이구요...
솔직히 SICAF내부에서는 이분들의 존재에 대해서 "그 정도로 유명한 사람들이냐?"라는 입장입니다. 공연장에 100명이나 모이겠냐는 의견도 많습니다.
이번 방문은 카케야마씨가 한국에 자신의 팬들을 만나보고 싶다.라는 뜨거운 주장에 의해 일본내 소속사가 강력히 주장한 스케즐로 저희 SICAF의 내부사정상 공연여부가 불투명했습니다. 정말 과정을 지켜보면 열혈과 근성으로 성사된 이벤트입니다.
행사구성은
1. JAM Project 싸인회
- 5월 27일(토) 오후 4시30분 SETEC 이벤트무대
2. JAM Project 공연
- 5월 28일(일) 오전11~1시 사이(아직 미정) SETEC 국제 회의장
-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4~6곡)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행사구성에서 싸인회일정은 확정되었지만, 공연은 아직
몇가지 조정이 있습니다. (공연시간, 공연에 부를 곡 등)
제가 블로그 담당자로서 홍보를 부탁하는 것은 JAM프로젝트의 카케야마씨와 엔도씨에 대해 언론에서 큰 관심을 보일 때는 뉴타입 외에는 별로 없습니다.
정말 일반 언론만 믿는다면 SICAF 내부 의견처럼 공연에 100명도 안모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일에서 만큼 저희 매니아들의 힘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봅니다. 이 소식이 적어도 JAM을 알고 좋아하는 분들에게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 소식인지 널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공연의 성공 여부에 따라 올해 '한일애니메이션송 페스티벌'이라는 제대로 된 거대 공연을 벌일 테스트적인 성격도 있으므로 이번 공연이 실패한다면 "인기있다면서 별거 아니네~"라는 조소와 함께 모든 것이 사라질 것입니다.
협박하는것 같지만 현실은 현실이니까.......
부탁드립니다. 참여해주시고, 알려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도와주십시오!

오해가 생길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제가 이 공연 담당자 맞습니다....--
공연에 대한 아이디어 (리퀘스트 곡, 스케즐 등)는 언제라도 받아서 제 맘대로 결정하........퍽!
======추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JAM Project에 대한 FAQ로 정리했습니다.
